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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 리사, 코로나19 확진
블랙핑크 리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나머지 멤버 3명도 검사를 진행했다. 사진=불가리

[뉴스온 현가흔 기자] 인기 걸그룹 블랭핑크 멤버 리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24일 리사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알리고 다른 멤버 3명도 즉각 PCR 검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재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관련 내용을 관계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유, 보건당국 지침 이상의 강도 높은 선제적 조치를 취했습니다”라고 했으며 “소속 아티스트와 주변 스태프 건강을 최우선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리사는 지난  9월 솔로 앨범을 발표해 유튜브 일일 최다 시청 기록을 세우고 80만장 이상 판매량을 달성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현가흔 기자  newson122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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