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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닉스 원익 무관" 동일 사명으로 인한 해프닝

위닉스가 24일 의료기기 판매업체 원익과 합병설에 대해 "동일 사명으로 인해 발생한 해프닝"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원익은 비상장사인 자회사 위닉스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비상장사 위닉스는 HIC일반, HIC 센서 등 전자부품 제조기업이다.

하지만 원익이 코스닥 상장사 위닉스를 인수한다고 알려지면서 위닉스의 주가가 장중 5% 이상 급락하기도 했다.

위닉스 관계자는 "동일한 사명으로 투자자들의 혼선이 발생해 일시적으로 주가가 하락했다"며 "위닉스와 원익그룹은 서로 무관하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2019년 하반기 공기청정기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이라며 “10월 이사/혼수 시즌을 맞아 진행 예정인 프로모션에 많은 고객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지현 기자  newson122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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