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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혁신교육 대표사업 '아무거나 쇼타임' 개최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20일(목) 오후 4시 30분 이수역 메가박스에서 ‘아무거나 프로젝트 발표회’「아무거나 SHOW TIME」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무거나 프로젝트’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동작혁신교육의 대표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모임을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며 역량을 키우는 활동 프로그램이다.

출처=동작구청

구는 그동안 청소년들이 학교 밖에서 자신의 기량과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사업관리 및 영상제작 교육, 멘토매칭, 이끔이 네트워크 교육 등 여러 방면으로 지원을 해왔다.

이번「아무거나 SHOW TIME」은 2018년 한해 동안 이뤄낸 성과를 공유하는 초·중·고등학생 15개 팀의 프로젝트 사례발표와 바이올린, 오카리나, 풍물 등 참가자들이 꾸미는 공연으로 펼쳐진다.

발표회가 끝난 후에는 심사를 통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우수팀의 시상식도 가질 예정이다.

윤소연 교육문화과장은 “아무거나 프로젝트는 우리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모든 꿈과 상상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혁신교육 사업들을 진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무거나 프로젝트는 올해 광주광역시 주최로 열린 시민정책마켓 정책박람회에서 어린이·청소년 교육분야 ‘우수정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박지현 기자  newson122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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