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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19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54명 모집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를 돕고 소득보장 지원, 근로연계를 통한 장애인 자립생활 활성화를 위해 “2019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시간제일자리 14명을 포함하여 총 54명이며 신청자격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장애인으로 보조인 없이 업무수행이 가능한 장애인’이고, 모집기간은 11월 26일부터 12월 7일 18시까지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은평구청, 동주민센터, 사회복지시설 및 비영리장애인단체 등에 행정도우미나 복지서비스 지원요원으로 배치되어, 일반형일자리 참여자는 1일 8시간(주5일), 월 급여 174만5,000원, 시간제일자리 참여자는 1일 4시간(주5일), 월 급여 87만2,580원의 조건으로 1년간 근무하게 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은평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의 세부내용을 확인하고, 신청서류를 구비하여 은평구청 장애인복지과로 방문접수하여야 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친 후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

2019년 장애인 일자리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장애인복지과(☎ 02-351-7303)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박지현 기자  newson122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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