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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일본 정기편' 노선 증편

[뉴스온 = 고준희 기자] 티웨이항공이 일본 정기편 노선을 증편하며, 소비자들의 편의를 향상시키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5월 31일(목)부터 인천-도쿄(나리타) 노선을 매일 1편씩 운항에서 2편씩 운항으로 늘린다. 앞서 인천-오사카 노선의 경우도, 5월 5일(토)부터 매일 2편씩에서 3편씩으로 늘려 운항 중이다.

운항 스케줄이 증편됨에 따라 오전과 오후, 원하는 일정에 맞춰 여정을 보다 편리하게 계획할 수 있게 되었다. 도쿄(나리타)노선의 경우 인천에서 매일 오전 7시 45분, 오후 3시에 출발하고, 도쿄(나리타)에서 매일 12시(정오)와 18시 30분(요일별 상이)에 인천으로 떠나는 일정이다.

증편된 스케줄은 하계 스케줄이 종료되는 10월 27일(토)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보다 상세한 운항 일정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삿포로부터 오키나와까지 일본에서만 총 9개 도시, 16개의 정기 노선을 운영하며, 국내 저비용항공사 중 독보적인 일본 지역 최다 노선을 보유하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탄탄한 일본 노선의 인프라를 통해 고객분들께 편리한 여행을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5월 31일(목)은 인천-나고야 정기편 노선의 신규 취항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고준희 기자  newson122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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