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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마구' 김홍규 대표, 프로야구 시구 나선다

[뉴스온 = 고준희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은 국민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 개발사 넷마블앤파크의 김홍규 대표가 금일(24日)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기아 타이거즈 경기에서 시구를 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마구마구’ 홈페이지를 통해 총 600명의 이용자들을 해당 경기에 초청하는 ‘직관 이벤트’를 실시했으며, 이번 시구는 해당 이벤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김홍규 대표는 해당 경기를 관람하는 ‘마구마구’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은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게임을 직접 홍보하기 위해 대표 캐릭터인 ‘마구돌이’의 탈을 쓰고 시구 할 예정이다.

한편, 2006년 공개 서비스 후 줄곧 국내 1위 온라인 야구 게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마구마구'는 지난 2009년부터 2년간 KBO의 공식 타이틀 스폰서도 맡은 바 있다.

이 게임은 2018 프로야구 개막을 기념해 ‘세력전 시스템’을 포함한 신규 콘텐츠를 대거 추가했으며, 게임재화와 아이템을 제공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마구마구’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ma9.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준희 기자  newson122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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