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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빅뱅 태양, 내년 2월 결혼식…소속사 공식 확인

[뉴스온 = 박지현 기자] 배우 민효린과 그룹 빅뱅의 태양이 다가오는 2018년 2월에 결혼을 한다.

18일 배우 민효린의 소속사 플럼액터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보도된 내용과 같이 최근 민효린과 태양이 부부의 연을 맺기로 약속하고 다가오는 2018년 2월 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갑작스럽게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두 사람의 아름다운 앞날을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지현 기자  newson122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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